One name for
every column.흩어진 엑셀의 컬럼을 회사 표준에 맞춥니다.
파일마다 다른 업체명 · 거래처 · CUST_NM 을 하나의 이름으로. 사전과 맞는 것은 규칙이, 표기만 다른 것은 유사도가 잡고, 확신이 없는 것은 사람이 결정합니다. 승인할 때마다 회사 사전이 자랍니다.
— 가입 없이 씁니다.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서버에는 컬럼명과 값의 형식만 전송됩니다. 원본 값 전송 0.
| 원본 컬럼 | 표준용어 | 상태 |
|---|---|---|
| 업체명 | 거래처명 CUST_NM | 자동 확정 |
| BIZ_NO | 사업자등록번호 BZMN_REG_NO | 자동 확정 |
| 매출일자 | 거래일자 TRD_DT | 자동 확정 |
| 총액 | 합계금액 TOT_AMT | 자동 확정 |
| 코드 | 거래처코드 · 상품코드 ? | 검토 필요 |
| NO | — | 표준 없음 |
결과표 화면. 임계값을 움직이면 자동 확정과 검토 필요가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Same meaning, different names.같은 뜻, 다른 이름. 매달 사람이 손으로 붙입니다.
ERP 내보내기, 거래처가 보낸 엑셀, 쇼핑몰 정산 파일. 열마다 컬럼명이 다르고, 합치는 사람이 그만두면 아무도 못 합니다. AI 를 붙이려 해도 이 정리가 먼저 안 되면 보여줄 데이터가 없습니다.
- 01파일 업로드→
- 02자동 제안→
- 03사람 승인·수정→
- 04사전에 동의어 저장→
- 05다음 파일은 규칙으로
검토 화면에서 제안마다 근거가 규칙인지 유사도인지 표시됩니다.
Rules first. People decide.확실한 것만 자동으로, 애매한 것은 사람에게.
사전에 그대로 있는 컬럼은 규칙이, 표기가 조금 다른 것은 유사도가 잡습니다. 값의 형식이 용어의 뜻과 안 맞으면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 AI 층은 선택이라 운영자가 켤 때만 동작하고, 켜도 규칙이 못 잡은 컬럼에서 후보 중에만 고릅니다.
내장 샘플 한 파일의 결과입니다. 실제 비율은 결과표 상단에 파일마다 표시되고, 임계값을 움직이면 사람이 볼 건수가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
Your values never leave the browser.서버에는 컬럼명과 값의 형식만 갑니다.
서버가 받는 것은 컬럼명, 설명, 값의 형식, 이웃 컬럼 이름입니다. 이번 작업에서 무엇이 서버로 갔는지 결과표 상단에 매번 표시되고, 검사 코드가 요청 본문에 원본 값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표준화된 파일은 브라우저가 만듭니다.
- ●파일 열기와 파싱
- ●값 읽기, 형식 추출
- ●표준화된 파일 만들기
- ●여러 파일 합치기
- →컬럼명
- →설명 (있으면)
- →값의 형식 · 예: 사업자번호형 3-2-5
- →이웃 컬럼 이름
Anywhere spreadsheets pile up.엑셀이 열 개 넘게 흩어져 있는 곳이면 어디든.
회사 표준이 없어도 첫 파일이 표준이 됩니다. 매달 합치던 엑셀을 한 번에 올리고 하나로 내려받습니다.
행안부 공통표준용어 같은 외부 표준 사전을 올리면 준수율과 위반 목록이 나옵니다. 데이터는 이미 공개라 업로드 부담이 없습니다.
표준화 프로젝트마다 사람이 컬럼을 하나씩 판단하는 시간을 줄입니다. 결정 기록이 남아 검토 품질을 숫자로 보고할 수 있습니다.
Before you ask.묻기 전에.
회사 데이터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파일은 브라우저가 읽고, 서버에는 컬럼명·설명·값의 형식·이웃 컬럼 이름만 JSON 으로 갑니다. 결과표 상단에 이번 작업에서 서버로 간 것이 그대로 표시되고, 자동 검사 코드가 요청 본문에 원본 값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표준화된 파일과 합친 파일은 브라우저가 만듭니다.
가입해야 하나요?
아니요. 가입 없이 바로 씁니다. 브라우저마다 작업 공간이 따로 생기고, 그 브라우저에서 만든 사전과 작업만 보입니다.
표준 사전이 없는데 쓸 수 있나요?
가장 잘 정리된 파일 하나를 올리면 그 컬럼명이 사전의 시작점이 됩니다. 매출·매입·거래처 기본 45개 용어가 든 내장 프리셋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이후 승인·수정할 때마다 사전이 자라고, CSV 로 내려받아 다시 올릴 수 있습니다.
자동 제안이 틀리면요?
확신도가 임계값 아래인 컬럼은 자동 확정하지 않고 사람에게 보냅니다. 값의 형식이 용어의 뜻과 안 맞아도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 후보 5개 중 키보드로 고르고, 표준이 없으면 '표준 없음'이나 '새 표준으로 추가'를 누릅니다. 사람이 결정한 기록으로 구간별 정확도와 권장 임계값이 리포트에 계산됩니다.
AI 를 쓰나요?
기본은 쓰지 않습니다. 규칙 · 유사도 · 값 형식 검사만으로 행안부 공통표준용어와 공공데이터 실파일 148컬럼을 매핑했을 때 102개가 맞았고, 자동 확정된 것 중 틀린 것은 0건이었습니다. AI 층은 선택 기능이라 운영자가 켜야 동작하고, 켜도 규칙이 못 잡은 컬럼에서 후보 중에만 고릅니다. 지금 이 서버에서 켜져 있는지는 위 02 섹션에 표시됩니다.
엑셀도 되나요? 파일이 여러 개인데요.
엑셀 XLSX · XLS · XLSM · XLSB, CSV · TSV · TXT, 리브레오피스 ODS, 엑셀 'XML 스프레드시트 2003', JSON 을 받습니다. ERP · 그룹웨어 · 은행 같은 웹 시스템에서 받은 '엑셀 다운로드' 파일(확장자만 .xls 인 HTML 표)도 읽습니다. 구분자와 인코딩(UTF-8 · 엑셀 'CSV' 저장의 CP949 · '유니코드 텍스트' 의 UTF-16)은 자동으로 알아보고, 제목 · 작성일 줄이 위에 있는 보고서형 시트는 헤더 줄을 찾아 읽으며 표지 시트는 건너뜁니다. 암호나 문서 보안(DRM)이 걸린 파일은 읽을 수 없어 해제 방법을 안내합니다. 여러 파일을 한 번에 올리면 묶음으로 처리하고, 파일별 매핑표로 컬럼명을 표준에 맞춰 하나의 CSV 로 합쳐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첫 열에 출처 파일명이 붙습니다.
Start with one file.첫 파일 하나로 5분.
회사 표준 사전이 없어도 됩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닫으면 됩니다. 남는 데이터가 없으니까요.